Before a quote
견적이 궁금하신가요
대부분은 그래서 오십니다. 그건 당연해요.
다만, 싼 작업은 아닙니다.
문의 전에 자주 있는 오해
01
커버만 갈면 되는 일
겉만 새 천으로 씌우면, 꺼지고 처진 자리는 그대로입니다. 리폼은 천만 바꾸는 게 아니라, 안에 꺼진 부분까지 다시 채워 앉는 느낌까지 고치는 일입니다.
02
새 소파보다 훨씬 싸다
제대로 고치면 새 소파를 사는 것과 비슷한 선에서 출발합니다. 싼 견적은 대개 싼 원단이거나, 빠진 공정입니다.
03
아직 괜찮은데, 금액만 보자
얼룩·늘어남·꺼짐은 “아직 쓸 만하다”의 신호가 아닙니다. 프레임이 살아 있을 때 고치는 게, 버리고 다시 사는 것보다 이득인 경우가 많습니다.
Why this sofa
낡은 것은 옷입니다.
소파는 아직 그 자리에 있습니다.
나무 프레임의 선과 비례가 남아 있다면, 그 소파는 이미 완성된 가구입니다. 리폼은 새 옷이 예뻐서가 아니라, 버릴 이유가 없는 골격을 오래 곁에 두기 위한 일입니다.
이런 분께는, 잘 안 맞습니다
안 맞을 수 있어요
- 여러 곳 견적만 모아 가장 싼 곳을 고르려는 분
- 커버만 씌우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
- 프레임이 이미 주저앉아, 새로 사는 게 맞는 분
잘 맞습니다
- 이 소파를 버리고 싶지 않은 분
- 원단이 어떤지, 오래 입을 옷인지가 중요한 분
- 가격은 궁금하지만, 왜 그 가격인지도 알고 싶은 분
다음에 하고 싶은 일
One page
두 장으로 먼저 읽고 싶다
소파리폼이 싼 커버가 아닌 이유를 두 장에 모아 두었습니다. PDF로 받을 수 있습니다.
Fabric first
원단을 먼저 보고 싶다
색·패턴을 고른 뒤, 그 원단으로 견적 이어가면 됩니다.
The process
견적은 이렇게 나갑니다
베이직 라인 하나, 이지클린 라인 하나. 같은 소파에 견적 두 개입니다.
Still a quote
사진 보내고 견적 받기
카톡이나 네이버 폼으로 소파 사진을 보내 주시면, 그 소파 기준으로 연락드립니다.
Kakao talk
카톡으로 이야기하기
바로 보내도 되고, 사진이랑 느낌 고른 다음에 보내도 됩니다.
리폼이 맞는지부터 보고 싶다면 자가진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