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동 암체어 리폼 전과 후(프렌치 스타일)

클래식의 아름다움을 다시 입히다.

Before & After: French Louis Armchair

특징:

  • 곡선형 프레임

  • 정교한 조각 디테일 (로카이유, 꽃 장식 등)

  • 우아한 금도금/페인팅

  • 클래식하고 귀족적인 분위기 연출

이번 리폼은 클래식한 곡선과 조각이 매력적인 프렌치 암체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.
의뢰 당시, 프레임의 조각은 살아 있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다소 낡고 무거운 인상이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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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쪽) 리폼 전 / 오른쪽) 리폼 후

BEFORE

클래식 위에 더한, 현대적 감각과 섬세한 리페어

  • 원단의 색감이 바래고, 쿠션감도 다소 꺼져 있는 상태

  • 프레임의 도장도 부분적으로 벗겨짐이 있었으며, 고유의 조각 디테일이 잘 드러나지 않았음

  • 전체적으로 무거운 분위기의 클래식 체어

before & After

Before & After: French Louis Dining Chair

오랜 시간의 흔적, 하지만 가치 있는 프레임.
시간이 지나 패브릭은 바랬고, 나무 프레임은 곳곳이 벗겨졌지만, 여전히 아름다운 실루엣을 지닌 루이 스타일 암체어.
치타앤시아는 그 클래식한 프레임의 생명력을 다시 살리는 데 집중했습니다.
After

클래식 위에 더한, 현대적 감각과 섬세한 리페어

  • Sanderson ‘첼시’ 디자인의 패브릭으로 교체

    자연광에 어울리는 플로럴 패턴과 컬러감이 조화를 이루며, 암체어의 조각미와 클래식함을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.

  • 내부 쿠션재 전체 교체로 인해 착석감이 크게 향상

  • 고탄성 폼으로 착석감 향상

  • 장시간 앉아도 꺼짐 없이 편안한 지지력

  • 엣지 부분 마감 : 트윈 바이어스 장착

Used Fabric

Fabric Spec

샌더슨(Sanderson)
1860년 영국에서 시작된 전통 있는 하이엔드 텍스타일 브랜드로,
자연을 모티브로 한 정통 영국풍 플로럴 디자인과 섬세한 컬러감이 특징입니다.
린넨, 코튼, 벨벳 등 고급 소재를 사용하며, 실내 공간에 우아함과 따뜻함을 더해줍니다.

사용 원단:
브랜드: 샌더슨 (Sanderson)
컬렉션:  ONE SIXTY FABRICS
디자인: 첼시
컬러: PINK/CELLADON
소재: 60% LINEN, 30% COTTON, 10% NYLON
특징: 영국 감성의 플로럴 디자인, 내추럴한 컬러감과  시원한 촉감

리폼 완료 후, 거실에 코디된 이미지입니다.